더럽게 심플하다.
내가 처음 Avsp를 봤을때의 인상은 지루해보이는 고전적인 인터페이스에 메모장 비스무리한게 약간 의욕이 떨어졌다.
동영상 편집이라는, 어찌보면 컴으로 하는 작업중에서 최신의 또는 고성능의 시스템을 요하는 작업인데 이런 메모장스러운 프로그램으로 작업이 가능할까.하는 불신도 들고...
차라리 어도비사의 프리미어를 배워볼까도 생각했다.(인코딩이 주용도인 툴은 아니지만)
아마 Avsp를 처음 접하는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반 다르지않은 인상을 받겠지만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왜 많은 립퍼들이 Avsp를 애용하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
1.메뉴
어느 프로그램에나 있는 메뉴바.여러가지 기능이 있는것 같긴하지만 단축키만을 사용해와서 눈여겨본적이 없어서 설명은 패스하겠다.
한가지 Option->Program Settings->General에서 External Player에서 프리뷰프로그램(KMP나 다음팟같은)을 선택하자.편집중에 F5를 누르면 프리뷰프로그램으로 영상을확인할수 있다.
단 HD급 영상을 프리뷰시, 저사양에서는 영상과 음성이 느리게 재생되고 시스템에 부하가 상당하기 때문에 고사양 시스템이 아니면 제대로 된 프리뷰를 하기 힘들다.
2.편집창
스크립트 작성 공간이다.
드림위버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스크립트 자동 완성 기능이 있어서 여하튼 메모장 보다는 편하다 -_-);;
3.프리뷰보기
AviSynth만 설치되어 있다면 굳이 Avsp가 없어도 .avs파일의 생성은 메모장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이 프리뷰창이 없다면 상당히 불편해질것이다.
4.필터 속성 창
로드된 필터 속성을 조절할수 있다.색상 조절 필터를 쓸 때 상당히 유용하다.
5.프레임 이동
▼ 누를때만다 편집창 보기->프리뷰보기
◀◀ 1프임레 뒤로 이동 (키보드 좌측 화살표와 대응한다.상단 화살표를 누르면 24프레임씩 뒤로 이동)
▶▶ 1프레임 앞으로 이동 (키보드 우측 화살표와 대응한다.하단 화살표를 누르면 24프레임씩 앞으로 이동)
▶ 옵션에서 설정한 프로그램으로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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